요한복음 4장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우리조상 야곱"이라고 얘기하고 북이스라엘의 멸망 후 앗수르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른 지역으로 옮기고 북이스라엘 지역에 이방인들로 채웠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께 우리조상 야곱이라는 표현을 쓰고 바울은 서신서에서 흩어진 열두지파에게 편지한다고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물들을 소개할 때 구약과는 다르게 아셀지파 브누엘의 딸 안나 외에는 북쪽 지파가 등장하지 않는데요
남북분열 후 일부 사람들이 남유다로 내려온 것이 기록되어 있긴 하지만 역사적으로 신약시대의 열두지파는 어떻게 명맥이 유지되었다고 봐야 하는지요? 이에 대한 성경적 근거와 역사적 자료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