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11장
다니엘서 11장은 다른 계시나 묵시에 비해 향후 발생할 일들에 대해 너무 구체적이면서 정확하게 예언하는 것 같아, 이것은 후대에 추가된 또는 수정된 부분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듭니다. 물론 다니엘이 BC536년경에 실제 본 환상을 구체적으로 기록했다고 볼수는 있겠지만, 11장 40절 이후는 부정확하거나 40절 이전까지에 비해 구체적이지 않은 것을 볼때 여전히 의문이 남습니다.
성경을 읽을때 되도록이면 무슨 뜻인지 이해하고 싶은데, 계시나 묵시로 가면 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