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보도자료


제목 : [국민일보] 응답뿐 아니라 영혼을 강건케 하는 기도 (거기 계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 작성일 : 2019.10.05 조회 : 313
예상치 못한 고난을 겪거나 문제의 해결책이 도통 보이지 않을 때, 기독교인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하나님은 도대체 어디 계신 걸까’ ‘내 기도를 듣고 계시긴 할까.’ 이 책의 저자는 명쾌하게 답한다. 하나님은 거기 계시며 당신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라고.

책은 기독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안양 열린교회 목사인 저자가 쓴 ‘기도안내서’다. 그는 하나님이 지금도 현존하며, 인간의 세미한 목소리도 모두 듣는 분이라는 ‘평범한 진리’를 기독교인이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래야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하며 은혜를 경험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런 신앙생활을 하려면 견고한 기도 생활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신자가 열렬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할 때, 주님은 모든 것을 허락하는 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신자의 가장 큰 재산은 깊은 기도의 세계 속에서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뿐 아니라 영혼을 강건케 하는 비결이 되기도 한다. 기도로 하나님이 가까이 있음을 알게 되고 그분의 사랑을 확신할 수 있어서다.

저자는 청구서를 낭독하듯 기도하지 말고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기를 기도해 보라고 조언한다. 홀로, 혹은 여럿이 책을 읽으며 기도 생활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단락마다 질문도 2개씩 담았다.


기사 원문 보기 (클릭)
목록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열린교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39번길 31
E-Mail : yullin@yullin.org | 내선번호 | 오시는 길

장소 사용 신청    ※열린교회 스마트폰 어플에서도 신청가능합니다.

  • 열린교회 본관
    2층 - 대세미나실, 소세미나실, 자모실, 자부실
    3층 - 다목적실
  • 신청하기
  • 열린교회 별관
    1층 - 교육실1~2
    2층 - 교육실3~4
  • 신청하기
  • 열린빌딩(제1교육관)
    1층 - 중등부실, 소년부실
    2층 - 유년부실, 초등부실
    지하1층 - 예배실
  • 신청하기
  • 세빛빌딩(제2교육관)
    2층 - 교육실1
    3층 - 교육실2
    4층 - 교육실3, 소망부실
    5층 - 세미나실
  •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