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LLIN SERMONS

[교회를 세우는 말, 허무는 말]
별식과 같은 뒷담화

잠 18:8 / 김남준 목사 / 2007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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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설명

교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시험들은 대부분 성도들의 말과 관련되어 있다. 야고보 선생은 신자가 끝까지 제어하기 힘든 지체가 바로 ‘혀’라고 하였다. 이것은 신자가 성화된다 할지라도 말까지 온전해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단계에 속하는지를 보여준다. 이 시리즈는 성도의 언어생활과 성도의 교제에 있어서 말의 중요성과 위험에 대해서 가르쳐 준다. 이미 오래 전에 설교된“그리스도인의 말과 영적 생활”이라는 시리즈와 함께 듣는다면 더욱 유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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