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패커와 함께 큐티[오늘의 말씀] 2017년 09월 22일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엡 5 : 18-20)

그리스도를 중심에 두고, 그리스도를 추구하며, 그리스도를 경배하는 마음이 없으면 결코 거룩한 것이 아니다. 구원의 계획은 우리가 우리의 마음을 이 틀에 집어넣고 유지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가? 말은 행동보다 훨씬 쉽다!

한 가지 도움이 되는 것은 십자가에 대해 자주 생각하는 것이다.
또 한 가지 방법은, 예수님의 위엄과 아름다움을 감동적으로 표현한 4복음서에 자신의 영혼이 한결 같이 푹 빠져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세번째로 도움이 되는 것은 개인 기도를 할 때, 하나님 자신의 찬송가집인 시편과 함께 좋은 찬송가집을 사용하는 것이다. 찬송가집을 보면 거의 반에 달하는 곡들이 명백하게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찬미를 표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것들을 엮어 기도를 하면 내 마음이 바라던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훌륭한 찬송가들에 대한 사랑-특히 두 웨슬리와 아이작 왓츠, 존 뉴턴의 경우-은 많은 유익한 결과들을 낳는다.

그리고 거기서 얻게 되는 그리스도의 영광에 대한 열정은 내가 아는 한 거룩함에 이르도록 가장 큰 도움을 주는 것 중 하나이다(1992b:81, 82).

묵상: 예수님을 찬양하는 것은 거룩한 삶을 살도록 도와준다.
[ 생명의 말씀사-J.I 패커와 함께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