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패커와 함께 큐티[오늘의 말씀] 2017년 07월 21일

"이에 내가 희락을 칭찬하노니 이는 사람이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는 것보다 해 아래서 나은 것이 없음이라 하나님이 사람으로 해 아래서 살게 하신 날 동안 수고하는 중에 이것이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니라" (전 8 : 15)

쾌락이 끌어당김에도 불구하고 침착을 유지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 못지않게 풍족한 신자에게도 어려운 일이다. 마치 하나님 자신이 쾌락을 반대하셨던 것처럼 쾌락을 전적으로 부인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오만한 배은망덕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를 둘러싼 모든 사람들이 쾌락에 미친 듯 보일 때, 적절하게 쾌락을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최대한 모을 수 있는 지혜보다 더 많은 지혜를 요구한다.

전도서의 지혜를 배우자. 그 지혜는, 행복은 거룩함의 부산물이며, 하나님에 대한 헌신의 달콤한 부산물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이 지혜를 마음에 받아들임으로써 우리는 세상에 대한 사랑에 빠지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쾌락을 누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문화가 과도하게 이 땅을 지배하고 있는 가운데서, 곧바로 하늘나라를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1987d:100, 102).

묵상: 지혜는 쾌락에 미치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신 쾌락을 누리는 것을 가르쳐 준다.

[ 생명의 말씀사-J.I 패커와 함께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