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패커와 함께 큐티[오늘의 말씀] 2017년 02월 21일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시 32 : 8)

성경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약속된 언약의 축복으로서 삶에 대한 훈계의 형식으로 그들을 인도해 준다. 이것은 폭넓은 정책을 결정하는 일에서나 구체적인 의사 결정에 있어서나 다 해당된다.

하나님은 어떻게 인도하시는가? 훈계를 통해서다. 어떻게 훈계하시는가? 우리의 환경을 형성하기도 하시고, 우리에게 지혜의 은사를 주셔서 말씀의 가르침을 이해하고 소화하여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하신다. 따라서 일반적인 하나님의 인도 방법은 섭리와 훈계의 결합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특정한 경우에 우리의 의사 결정을 지도하고 격려하시는 그 이상의 일을 행하신다는 것은 앞으로 기대할 수도 없고, 과거를 돌아보며 일반화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지혜는, 우리가 그것을 받을 만큼 겸손하고 온유하다면 언제나 주어질 것이다(1986d:34).

묵상: 하나님은 나의 환경을 형성하시고 내가 그의 말씀을 이해하고 적용하도록 도우심으로써 나를 훈계하신다.
[ 생명의 말씀사-J.I 패커와 함께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