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패커와 함께 큐티[오늘의 말씀] 2017년 05월 29일

"하나님이여 내게 응답하시겠는고로 내가 불렀사오니 귀를 기울여 내 말을 들으소서" (시 17 : 6)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가? 그렇다. 우리는 음성을 듣거나 갑작스럽게 밀려드는 어떤 메시지에 대한 강한 느낌을 느낄 수 없을지 모른다. (그런 경험을 하게 되더라도 일단 그것을 의심해 보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우리의 문제들을 분석하고 말로 표현할 때, 하나님께 우리가 무엇을 원하며 왜 그것을 원하는지 말씀드릴 때, 그 문제와 관련된 성경 구절들과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들을 통해 우리의 길을 생각해 볼 때, 우리와 우리의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과 우리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하나님의 뜻에 관해서 많은 확신들이 우리 마음속에 구체화되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당신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겁니까?”라고 묻는다면 아무런 빛도 비치지 않을 것이다. “오묘한 일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속하였기” 때문이다(신 29:29). 그러나 “내가 지금 여기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섬기고 영화롭게 해야 합니까?”라고 묻는다면 언제나 응답이 있을 것이다(1994a:156).

묵상: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을 알게 된다.

[ 생명의 말씀사-J.I 패커와 함께 큐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