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째주 : 가정을 만드신 하나님
  • 본문말씀 : 창세기 2장 22절 ~ 24절
  • 찬양 :
  • 개역개정
  • 22.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23. 아담이 이르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24.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 쉬운성경
  • 창2:22 그리고는 아담에게서 꺼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아담에게 데리고 가셨습니다.
    창2:23 그러자 아담이 말했습니다. “아,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구나. 남자에게서 나왔으므로, 여자라고 부를 것이다.”
    창2:24 그리하여 남자는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한 몸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해설

세상을 처음 만드시고,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은 처음 사람인 아담과 하와를 통해 가정을 만드셨어요.
하나님은 사람이 홀로 있는 것이 좋아 보이지 않으셔서 아담의 갈비뼈를 취해 여자를 만드셨어요.
하나님이 아담에게 여자를 데리고 왔을 때, 아담은 그 여자를 보고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 이라는 고백을 했어요.
아담이 이 고백을 하였을 때 여자의 마음이 어땠을까요?
아담의 이 고백은 비록 여자가 자신의 몸의 일부로 만들어졌지만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하고 고귀한 사람이기에
다른 어떤 사람보다 많이 사랑하며 아껴주어야 할 사람임을 보여주고 있어요.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 그 이후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들이 이 사랑의 고백 속에서 가정을 이루며 사는 것을 기뻐하셨어요.

지금도 하나님은 엄마, 아빠를 통해 가정을 만드시고,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며 살아가기를 원하세요.
우리 가정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가정이 되어요.

나눔 및 적용

영아부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셨어요. 아빠, 엄마, 우리 모두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유아부
우리 가정을 멋지게 만들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할래요.
유치부
엄마와 아빠를 통해 가정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하며 살아갈래요.
유년부
멋진 가정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랑으로 섬겨가요
초등부
가정을 만들어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표현할 수 있는 사랑의 고백을 적어보세요.
소년부
하나님께서 만드신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기 위해 가정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나누어 보세요.
사랑부
하나님이 가정을 만드셨어요. 하나님 감사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마침 기도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지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며 아껴주며 살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