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인사말

인사말
세상을 바꾸는 일이야 말로 교회가 존재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세상은 예수 그리스도없이는 소망이 없고, 복음 통하지 않고는 하나님께로 돌아 올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교회는 다가오는 세대의 특수성보다는 복음의 보편성을 굳게 믿고,
그 정신으로 살아가는 성도들로 가득찬 세상이 되기를 꿈꾸며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세상은 그 어느때 보다 더 절실하게 기독교 신앙의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인터넷은 우리에게 열린 또 하나의 새로운 선교의 장이며,
영혼의 갈증을 채울 수 있는 말씀을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누릴수 있는 또 하나의 새로운 선교의 장이며,
또 하나의 새로운 영혼의 샘터입니다.

부디 이곳에서, 진실한 신앙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고 거룩한 삶으로 나아갈 힘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이 세상의 희망은 예수그리스도 자신이지만
이 세상이 그 분을 바라보게 되는 것은 여러분을 통해서 입니다

그리스도의 노예 김남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