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보도자료


제목 : [데일리굿뉴스] 메마른 영혼에 전하는 따뜻한 위로 작성일 : 2019.11.06 조회 : 307
사색이 깊어지는 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한 신앙 서적이 서점가에 쏟아지고 있다. 메마른 삶에 지치고 괴로운 그리스도인에게 온기와 위로를 전해줄 신간 신앙 서적을 소개한다.


삶의 뿌리이자 경건의 훌륭한 표 '기도'

"신앙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 이외에 의지하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만 붙드는 것입니다. (중략) 그러므로 간절한 기도를 통해 마음을 하나님께 고정하십시오. 그리고 그분을 붙드십시오. 의지하는 것만큼 사랑하고, 사랑하는 것만큼 순종하게 됩니다."

이 땅의 모든 생명이 움츠러드는 계절, 겨울. 현대인들은 이전 시대에 비해 많은 것을 누리고 있지만, 정작 영적 생활은 퇴보하거나 긴 동면에 들어가 있다. '영적 침체'라는 겨울이 찾아온 것이다.

김남준 목사(열린교회)의 '거기 계시며 응답하시는 하나님'에서는 현대인의 퇴보한 영적 생활 중심에 잃어버린 기도 생활이 있다고 설명한다. 어느샌가 기도는 바쁜 일상 속 부담스러운 의무가 돼버렸다. 짧은 기도로 경건의 실천을 대신하거나 심지어 기도하지 않고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도 적지 않다.

김 목사는 세속적인 것에 대해 열렬하지만, 신앙적인 것에 대해 차갑도록 무관심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어리석음을 지적한다. 그는 "잠시 머물다 떠날 이 땅에서의 삶이 전부가 아님을 각성하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를 생각하고 하나님께서 명하신 바를 기억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 무엇보다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을 찾는 삶이 바로 기도하는 삶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기도의 대상이자 근본이 되는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고 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이를 통해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로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바라볼 때야 기도의 진정한 진보가 시작됨을 알려준다.

이 책은 고달픈 삶 가운데서 하나님께 시선을 돌릴 때 그분과의 만남을 경험하고 친밀한 교제를 맛보며 또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깊고 단단한 평강을 누릴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도록 도울 것이다.


기사 원문 보기 (클릭)
목록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열린교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흥안대로 439번길 31
E-Mail : yullin@yullin.org | 내선번호 | 오시는 길

장소 사용 신청    ※열린교회 스마트폰 어플에서도 신청가능합니다.

  • 열린교회 본관
    2층 - 대세미나실, 소세미나실, 자모실, 자부실
    3층 - 다목적실
  • 신청하기
  • 열린교회 별관
    1층 - 교육실1~2
    2층 - 교육실3~4
  • 신청하기
  • 열린빌딩(제1교육관)
    1층 - 중등부실, 소년부실
    2층 - 유년부실, 초등부실
    지하1층 - 예배실
  • 신청하기
  • 세빛빌딩(제2교육관)
    2층 - 교육실1
    3층 - 교육실2
    4층 - 교육실3, 소망부실
    5층 - 세미나실
  •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