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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이랑 결혼한 그여자분 쓰레기 치워 주시고 천사가 따로 없네요
여기 그분있는거 맞나요???인간의 탈을쓴 늑대만도 못한놈있는건가요??? 사람이 양심도 없고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 살고 잘지낸다는데 우째 사람으로 태여나서 그리 살수있는지 참 더럽네요
교회 측이 계속 글을 지우시면 더 큰 세계에서 이 부끄러운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게 해야겠지요..그리고 홍00님 부모님이신집사님..아들이 법을 어긴건 아닙니다. 하지만 주님 앞에 법보다 중요한건 도덕적 양심아닐까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것이 부끄럽거나 꼭 해야할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그건 주님앞에 인간으로 설 자격이 없다는거죠..시셋말로..인간이하죠??


여기 집사님은 아드님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시나요? 자기자식 귀한줄 아신다면 다른집 자녀도 또한 귀한것이거늘..네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은 모르시는지? 홍00님을 아들로 두신 집사님...부끄럽지않으신지요? 최소한 아드님이 정식으로 사과하도록 조처하시는것이 믿음을 갖고 사시는 분의 도리가 아닐지...교회측은 이 내용으로 올라오는 글들 지우지마세요 지우는건 부끄럽다는 거 아닐까요?
홍경선 쓰레기
할렐루야!! 태국의 이영근 선교사입니다. 잠시 한국 방문중에 있고 지난주 금요일 기도회에 열린교회에 방문했습니다.^^ 신학생 시절 김남준 목사님의 열렬한팬이어서 이렇게 방문하였는데 아쉽게도 목사님께서 안식년 중이시더군요. 아무튼 귀한 교회 방문하고 금요일 기도회에서 은혜받고 왔습니다.
날마다 거룩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귀한교회가 되기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2017년 신년사경회를 이곳 독일 Leipzig에서 생방송으로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수신상태가 좋지 않아서..결국 음성생방송으로 하였지만 은혜 많이 받고..
2017년 이곳 독일에서 어떤 마음을 가지고 한 해를 살아야 할지 .. 마음에 새긴 시간이어서 감사했습니다.
새해에도 김남준목사님의 건강과 평안을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여기는 이제 낮 1시36분이네요..)
열린신문 구독 신청을하고 도착하지 않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 도착하여서 너무 방가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남준 목사님 설교를
이렇게 들을 수 있게된 것
너무나 감사합니다.

7/14년 말씀 시리즈 너무 좋습니다.

이 선한 사업위에 하나님께서 축복실
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건칼럼을 보고 있는데 별도의 출력기능이나 다른사람에게도 공유하고 싶은데 페북과 트위터로밖에 공유기능이 없네요~ 다른 SNS로도 공유하는 기능을 넣어주시면 좋겠고 출력기능또한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부모님들께는 SNS보다 출력을 해서 드리는것이 좋을듯 해서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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